안녕하세요~
오늘은 ‘무좀 진균 자세히 살펴보기’를 통해 좀 더 세부적인 내용들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이 일반적인 발 감염을 일으키는 다양한 유형의 곰팡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양한 종류를 더 깊이 공부함으로써 우리는 이 곰팡이 균들의 특성, 증상 및 이용 가능한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다양한 유형의 무좀 진균에 대해 포괄적으로 살펴보고 이 불편한 상태의 발을 식별하고 퇴치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무좀균 어원
의학계에서는 족부 백선(白癬)이라고도 부르지만 현재의 정식 한국어로써 진단명은 무좀이라고 합니다. ‘발 곰팡이 감염증’이라고도 한는데 ‘물’과 ‘작은 곤충’인 좀의 합성어로, 발에 물을 자주 묻히거나 습기가 많은 이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질환이면서 발에 벌레가 기어가거나 물듯 가려운 질병이어서 물과 좀을 합쳐 만든 글자가 된 것입니다. 그러다 물의 ㄹ이 탈락하여 무좀이라는 명칭으로 전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무좀의 종류
균의 위치, 증상, 피부 손상의 종류에 따라 크게 지간형, 각화형, 수포형으로 나뉩니다.
그 중 발가락 사이에 생기는 지간형이 가장 흔한 편입니다.
지간형
무좀 중 제일 흔하게 생기는 유형이며, 연구에 따르면 환자의 60%가 이 형태의 균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각종 연구결과에서 제 4발가락사이(족지간)에 가장 많이 생긴다고 하는데, 4번째 발가락과 새끼 발가락 사이를 말합니다. 다른 부위보다 공기가 잘 통하지 않고 습하기 때문입니다. 발가락 양말같은 제품들이 탄생된 배경이기도 하다고 하네요.
이 지간형은 악화될 경우 각질은 물론, 진물이 나오며 발가락 사이, 발가락 마디가 찢어지며 고름과 피가 섞여 나오는 현상까지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아주 심한 경우에는 썩어 들어가는 괴사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각화형
발에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며, 그 후 발바닥이 각질로 인해 상당히 두껍게 됩니다. 이 때 긁히거나 상터가 나면 무좀이 없는 일반 발바닥에 나는 상처보다도 쉽게 상처가 날 수 있습니다.
발바닥 전체에 걸쳐 피부색 각질층 또한 두꺼워지고, 긁으면 가루처럼 떨어지는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심해지는 경우 두꺼워진 피부가 갈라지면서 피가 납니다.
수포형
발에 수포성 물집이 잡혀 염증이 생기거나 통증, 가려움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주로 발바닥이나 발가락 사이에 발생하며, 이 수포가 터질 경우에 염증이 심해질 수 있고, 곰팡이가 증식해 다른 부위에도 무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진균의 종류
진균은 곰팡이, 효모, 버섯 등을 포함하는 미생물군으로 곰팡이 균의 종류로서 크게 3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백선균(Trichophyton rubrum)
가장 흔하고 공격적인 형태의 균으로서, 발가락 사이에 심한 가려움증, 화끈거림, 인설이 생깁니다.
발바닥과 옆구리를 포함하여 발의 다른 부위로 퍼질 수 있습니다.
백선균 멘타그로피테스
일반적으로 운동선수 및 스포츠 애호가의 감염과 관련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물집, 발적 및 갈라진 피부를 유발합니다.
에피더모파이톤 플록코섬
만성 및 재발 사례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발바닥과 발바닥에 영향을 미쳐 가려움증, 인설이 생기고 피부가 두꺼워집니다.
다른 유형의 균에 비해 치료에 대한 내성이 강합니다.
미포자충(Microsporum canis)
드물지만 중요한 유형의 진균으로 종종 감염된 동물에서 인간에게 전염됩니다.
발에 심한 가려움증, 발적, 원형 병변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마치며
다양한 유형의 무좀 진균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았는데요.
앞의 무좀의 생기는 원인 치료방법들을 통해 알아보았던 정보들로도 균을 퇴치하는데는 충분하지만, 조금 더 이 곰팡이균에 대해 잘 알고 이를 대처한다면 불편한 생활을 빨리 청산할 수 있겠죠?
지금 고통받고 계신다면 신속하게 대처 하시는게 좋습니다. 곰팡이균으로 인한 증식이 되기 때문에 치료를 해도 재발하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일상생활에서 예방하는 방법들을 잘 지키시고 건강한 발 관리를 시작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