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용성 비타민 종류 기능 과다 증상(부작용)

안녕하세요 ^^

오늘은 지용성 비타민 종류 기능 과다 증상(부작용)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는데요. 현대사회에서 비타민을 복용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을정도로 몸 건강 관리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데요.

이러한 비타민의 성분은 물론 함량 자체를 제대로 이해하고 드시는 분들은 극소수 이실 겁니다.

특히나 지용성 비타민은 체내에 축적될 수 있어 과다 섭취시 우리몸에 나타나는 이상 증상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이 지용성 비타민의 종류와 기능 그리고 과다 복용시 나타나는 증상들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고자 합니다.

지용성 비타민 종류 기능

지용성 비타민 종류 기능

지용성 비타민은 지방에 잘 녹는 비타민으로 A, D, E, K가 있습니다.

각 비타민의 기능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면역력 저하의 원인 : 원인과 증상 알아보기

비타민 A

눈의 망막 색소의 구성 성분으로 시력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세포의 분화와 성장, 뼈와 치아 발달, 장기의 형성에 도움을 줍니다.

피부나 점막등의 상피조직의 유지관리에도 도움을 줍니다.

A에는 동물성 식품에 함유되어 있는 레티노이드류, 식물성 식품에 함유되어있는 카로티노이드류로 분류됩니다.

비타민 D

뼈의 형성과 칼슘의 항상성 유지에 필수적 비타민 입니다.

체내에 칼슘이 적을시 장에서 칼슘과 인의 흡수를 촉진시킵니다.

자외선에 의해 피부에서 합성되며 식물에 많이 포함된 비타민D2(에르고칼시페롤)와, 동물에 많이 포함된 비타민D3(콜레카시페롤)등이 있습니다.

비타민 E

몸속에서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막 구성성분인 불포화 지방산의 산화를 억제시켜 세포막 손상과 조직의 손상을 막는 역할을 합니다.

지용성 비타민

비타민 K

혈액응고반응에 주로 관여합니다. 결핍시 비정상적인 출혈이 일어나고, 혈액응고가 지연됩니다.

비타민K1(피토나디온)은 녹색 채소에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습니다.

비타민K2(메나퀴논)은 장내 미생물에 의해 생합성되고, 비타민K3(메다니온)은 천연 비타민 K보다 2~3배 활성이 강하다고 합니다.

지용성 비타민의 과다 증상(부작용)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을 경우 심각한 부작용은 없지만, 과다 섭취시 급성 중독 증상을 일으킬 위험이 있습니다. 종류별 과다 복용시 증상 및 부작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타민 A

레티놀 과다 투여시 복시(사물이 2개로 보임)증상이 생깁니다.

두통, 어지렁움, 피로, 졸음, 구역, 구토, 가려움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임술 갈라짐, 간비대등도 나타납니다.

지용성 비타민의 과다 증상(부작용)

임산부는 레티놀 과다 복용시 태아의 선천성 기형을 유발할 위험이 있어, 1일 5,000IU 이상 투여하지 않도록 합니다.

비타민 D

성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과다 복용하거나 장기간 복용시 식욕부진, 고칼슘혈증이 나타납니다.

신장결석, 신부전증, 고혈압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고칼슘혈증, 고칼슘뇨증 환자, 신장결석 환자는 복용해서는 안됩니다.

비타민 E

위부 불쾌감, 구역, 설사, 변비, 발진 등이 나타납니다.

피로, 두통 및 시야흐림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여성에게는 생리가 점점 빨라지거나 양이 많아지며 출혈이 지속 될 수 있습니다.

임산부와 수유부는 투여 전 의사나 약사, 전문의와 상의하도록 해야합니다.

비타민 K

홍조, 미각변화, 어지러움, 빈맥, 발한, 저혈압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호흡곤란, 청색증, 흉부압박감을 느낍니다.

발진, 두드러기, 빈혈증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간질환 환자나 신생아, 임신 말기의 여성은 투약시 전문가와 상의하거나 고용량을 투여하지 않도록 합니다.

마치며

지용성 비타민 종류 기능 과다 증상(부작용)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현대사회에서 건강을 위해 성분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채로, 섭취량도 몸에 좋다고 여기며 무분별하게 드시는 분들은 꼭 참조하셔서 과다 복용시 나타나는 증상에 미리미리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나의 몸을 위해 지용성 비타민에 대해 제대로 알고 준비한다면 더욱 좋겠지요?

오늘 하루도 적절한 섭취로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해 보세요!